우리집은 가난해서 김치 안사먹고 담가먹어.. 아침부터 열무랑 얼갈이 다듬고 절이고 김치 만들었어.. 당분간은 열무김치에다 밥 먹을꺼 같아.. 얼갈이 2키로 열무 1키로 했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나와서 엄마가 담주에 한번 더 담가야겠다 하길래 못들은척 했어..
부모님 있어서 좋겠다 ㅠㅠ
ㅇ - dc App
김치 해주는 엄마 있어서 부럽다
ㅋㅋㅋㅋㅋ
ㅋㅋ
나전칠기 어대갔노- - dc App
존나 잘쳐먹고살면서 맨날 뒤지게 찡얼거리노
하 ㅠㅠ 맛나겠다 ㅠㅠ
그냥 저기에 딴거없이 밥이랑 열무에 참기름넣고 비벼만먹어도 개꿀맛탱이겠구만 뭘~!!!!!!!!!!
개꿀맛
후라이하고 챔기름좀넣고 밥 비벼먹으면 개꿀
요즘 김치가 얼마나 비싼데..!!!!
김치 담궈서 먹든게 당연한거야 나도 담궈서 먹음 가난하고는 아무런 상관없어
백수임? 맨날 집에서 삼식 받아먹노 - dc App
맨날 밥 차려주는 엄마가 있는데 흙이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