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나 아직 위암수술 한지도 모르고있다
말하기 싫어서 맨날 입맛없네 하고 피했는데
동생이 걱정했는지 내가 좋아하던 김치찜 시켰더라.
하아... 잘먹은척 하고 나가서 공공화장실에서 토하고 왔다..
수술 2주차라 가족들에게 숨기는것도 쉽지않다.
가족들은 나 아직 위암수술 한지도 모르고있다
말하기 싫어서 맨날 입맛없네 하고 피했는데
동생이 걱정했는지 내가 좋아하던 김치찜 시켰더라.
하아... 잘먹은척 하고 나가서 공공화장실에서 토하고 왔다..
수술 2주차라 가족들에게 숨기는것도 쉽지않다.
어떻게 가족이 모를수있냐 수술할때 보호자 동의서 안받냐?
내가 혼자가서 혼자 했음
@ㅇㅇ(106.102) 나중에 알면 부모님 서운해 하실라 알리고 같이의짛라
김치찌개처럼 보이네 - dc App
진짜 미안한데 어디서 배달시킴?.. 개맛있어보이네
사연이 많은 듯
위암증세가 속쓰리고 소화안되고 그런 거라며?
왜 말을 안하노ㅡㅡ
근데 얘 구라같음ㅋㅋ
저거 먹으면 좃될텐데 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