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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나 아직 위암수술 한지도 모르고있다

말하기 싫어서 맨날 입맛없네 하고 피했는데

동생이 걱정했는지 내가 좋아하던 김치찜 시켰더라.

하아... 잘먹은척 하고 나가서 공공화장실에서 토하고 왔다..

수술 2주차라 가족들에게 숨기는것도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