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육지고기만 먹는게 아닌가 싶어
오늘은 생선 요리를 해보았음
대삼치 스테이크
커다란 삼치를 사서 밑간을 하고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편마늘과 함께 겉을 바삭하게 굽는다.
가니쉬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서 마저 요리함.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레몬과 타임을 넣어주었음.
완성된 대삼치 스테이크
그런데 같이 사는 사람은 생선요리를 안좋아함
그래서 함박 스테이크를 따로 구웠음
생선 요리를 안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함박스테이크 완성
생선 요리와 궁합을 맞춰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도 했음
좀 비싸고 귀찮더라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위에 잘 갈아서 얹어 먹으면
좀더 맛있음
오늘의 식전빵은
부시맨 브레드
대삼치 스테이크와
소비뇽 블랑 와인을 곁들여서
같이 먹는다.
껍질 때문에 먹을 때는 뒤집어서 먹음
껍질도 정말 맛있었음
오늘도 잘 먹었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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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ㅌㅊ
파스타는 그럴듯한데 삼치에 가니쉬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