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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해서 연휴내내 집에서 3끼 다 차려먹었더니 엄마가 반찬이 다 떨어졌다고 뭘 해야 하냐며 계란말이 해줬어..
원래는 계란말이 케찹 안찍고 먹는데 오늘따라 찍어 먹고 싶어서 케찹 짜놨더니 엄마랑 아빠도 열심히 찍어 먹어서 흡족했어..
오늘 아침부터 무자게 습해서 그런지 너무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