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아침엔 두부 아니면 계란은 꼭 밥상에 올라와.. 저번주에 하나로마트가서 국산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 사온거 엄마가 지져줬어.. 손두부라 그런지 마트 두부랑 다르게 고소하고 부드러웠어.. 국은 미역국이였어..
마싯겟당
가난 가난 ㅈ까지 말고 어머니 한테 잘 해드려라 매일 밥상 차려 주시는거, 매일 두부 계란 올라오는거 이거 가난 아니다
시원한 식단
입양해줘유
니가 하루만 일해도 반찬은 바뀔수잇는데?
두부 좋지 나도 할머니가 어릴때 맨날 해주셨는데
흙아 언제 철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