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제철에 싸게 나올때 그때 사먹는데 엄마가 오늘 올갱이국 끓인다고 아욱 사러 마트 갔다가 꽃게가 싱싱하고 좋아서 꽃게 사왔다고 꽃게탕 끓여줬어.. 꽃게는 살 발라먹기가 나쁜데 국물이 끝내줬어.. 오랜만에 먹는 꽃게탕이라 그런지 아주 맛있었어.. 올갱이국은 내일 아침에 끓여준다했어..
이런 개좉거지집구석에서 태어났으면 바로 부모 칼찌하고 자살하는게 좋을듯 - dc App
ㄴㅇㅁ
평생 비참한 마인드로 살 새끼
기붕이가 나쁜 말을 하는 걸 보니 환경이나 상황이 매우 안 좋구나... 이 또한 지나갈 일이니까 힘내자 기붕아!
부모님의 부재로 가정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그럴수 있지. 힘내
개맛있겠당
왔냐 꽃게탕 맛있겠다
애미애비가 좆병신인듯 - dc App
ㄴㅇㅁ
요즘 꽃게 싸긴하더라 1키로에 만원도 안하더라 마트 할머니 할아버지들 줄서서 사가더라
꽃게탕 ㄹㅇ 좋아
올갱이국은 언제 먹노
아빠는 어딨노
가지나물 ㅇㅂ 저게 진짜 밥도둑임 - dc App
가지나물 맛있겠다 침 고인다
어머님 음식 솜씨가 좋으시네 몇 주 동안 글 눈팅했었는데 꼭 성공해서 효도해드리길 빈다
상이 좀 오래되어 보이넹 20년전 시골에서나 볼수 있는 고전스타일 구식 상인거 같은뎅
올갱이국도 낼 올려라 근데 저 상 아무리봐도 한 30년 넘은거 같은데
엄마 일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