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고기반찬 잘 안올라오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급습했더니 엄마랑 아빠 둘이 소고기 구워 먹고 있었어.. 마치 나 올줄 알았다면서 그래서 오랜만에 소고기 먹는거라며 파절에 호박잎싸서 많있게 먹었어.. 솔직히 소고기보다는 저 꽈리꼬추쪄서 양념에 너무린게 너머 맛있었어.. 내일 아침밥에 또 달라했어..
너 없어서 먹은건데 눈치가 없네
역시 일침은 과천황 크으 이거지 - dc App
씹좆같은 그지새끼 관심고파서 애미집갔네 ㅋㅋ 씹좆병신ㅋㅋ - dc App
ㅊㅊ
이새끼 부농 아들임
자개게이야 그리웠다
드디어 왔구나 자개밥상 집밥 보니 좋다
기만자 왔어? 반찬 하나하나가 다 건강식
기붕이 돌아왔구나
너없어서 좋다고 소고기 구워먹고있었는데 ㅅㅂ
첨 댓글다는데 흙수저 밥 먹었어 매일 검색해본다 학식이라도 맨날 올려줘라 글고 글쓰는 사람 작성글 어케 다보냐 ?
담부턴 미리 말하고가라 ㅡㅡ
너 없을때 몰래 먹은건데ㅠㅠㅠㅠㅠ
뭐야 너 금수저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