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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해서 고기반찬 잘 안올라오는데 오늘 갑자기 엄마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급습했더니 엄마랑 아빠 둘이 소고기 구워 먹고 있었어..
마치 나 올줄 알았다면서 그래서 오랜만에 소고기 먹는거라며 파절에 호박잎싸서 많있게 먹었어..
솔직히 소고기보다는 저 꽈리꼬추쪄서 양념에 너무린게 너머 맛있었어.. 내일 아침밥에 또 달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