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쯤이면 뭔가 서글픈 생각이 든다

늙으신 우리엄마 얼굴 주름이 언제 이렇게 깊어졌는지... 이젠 엄마만 봐도 눈물이 난다

엄마가 아들이 집에서 혼자 술마시는데 낙이라고 손수 맥주를 사다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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