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쯤이면 뭔가 서글픈 생각이 든다 늙으신 우리엄마 얼굴 주름이 언제 이렇게 깊어졌는지... 이젠 엄마만 봐도 눈물이 난다 엄마가 아들이 집에서 혼자 술마시는데 낙이라고 손수 맥주를 사다놨네. - dc official App
어머니 좋은분이시네 맥주도 사다 놓으시고
다발 아니어도 됨 꽃 한송이 사드려 생각보다 되게 좋아한다
효자네
누구나 헤어져야한다는게 슬픈일이지
ㅜ ㅜ - dc App
애효..ㅜㅜㅜ
효도 하자구...자식들 맘이야 다똑같지
아직 폭염인데 수요일까지 낮 30도야
생일 이냐?? 존나 사치 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