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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해서 쌀을 농사 짓는곳에서 사먹는데 어제 밤 10시 넘어서 도착해서 엄마가 아침에 햅쌀로 밥지어서 해줬어..
삼치도 한마리 구워서 각종나물에 올갱이국 먹었어..
저번에 아빠가 다슬기 잡아온거 절반 냉동시켜놨었걸로 국 끓인 거랬어..
오늘 또 아빠 다슬기 잡으로 간다 해서 신났어..
나도 오늘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가고 엄마 혼자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