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추석지나고 나니 반찬이 슬슬 떨어지기 시작했어.. 엄마랑 아빠는 어제 남은 꽃게탕에 라면 끓여먹는다길래 난 무생채에 밥 비벼서 시락국에 먹었어.. 내가 면 종류를 안좋아해서.. 열무도 좀 넣어서 같이 비벼 먹으니까 맛있었어..
이색기 쌍도였네
건강식으로만 먹는군 흙 주제에 - dc App
애미 애비 팔아먹는 관종 찐따
면을 싫어한다고?
시래기국 찢재명 케이푸드네
평소때나 추석때가 별 차이없으니 흙수저 맞네
저기에 계란후라이 하나만 더 놓으면 맛있으면서 초초건강한 밥상일텐데 뭔가 아쉽
생일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