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음식 함부로 버리지 않아.. 그래서 엄마가 점심에 예고 했듯이 잡채 남은거 김치찌개에 넣어서 줬어.. 원래는 추석에 부친 동그랑땡이랑 해물전도 넣어서 전찌개 끓일라했는데 전이 안녹아서 잡채만 넣었대.. 찬밥에 찌개 퍼서 밥 말아서 고춧잎무친거 올려 먹으니까 맛있었어..
까비 전도 넣었어야 했는데
자개 색감 진짜 너무 이쁜데
완전 밝은것보다 좀 어두워야 이쁜듯
애미 팔아먹는 찐따
개념글이 뭔 다 흙수저네
진짜 김치찌개에 잡채 넣었노 ㅋㅋ
세끼 밥 질린다 다른 메뉴는 없냐
엄마가 내일 아침 수제비 한다고 지금 반죽중이야..
맛있겠다 - dc App
헐 진짜 잡채를 넣었어? 맛은 어때? - dc App
예수님 믿고 하나님 왕국가서 같이 식사하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주신 분이야. 눈에 보이지 않으시지만 살아계시고 너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창조주이시기도 해...
아 자꾸 가난 그러지말어 월급 받으면 삼겹살이나 치킨 먹을수 있자너 - dc App
저녁을 먹었으므로 넌 흙수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