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야
토마토를 잘게 잘라줌. 큰 토마토는 사실 소스로 만들었을때 별 맛 없지만 걍 하나 있길래 처리할겸 넣었어
냄비에 올리브유 넉넉히 두르고 다진마늘 반스푼 넣고 소금 후추 살짝 넣고 중불에 볶아줘
그러면서 토마토홀이랑 토마토 페이스트 준비
토마토홀은 손으로 으깨거나 가위로 잘게 조사줘.
사진에 보이는 양은 약 2/3캔 정도의 양인데 한캔 다 넣어도 돼.
5분~10분 정도 살살 볶아주고
파르미지아노 치즈도 준비. 가루로 된거 써두 돼.
바질이 있어서 바질도 좀 다져줬어
화이트와인이랑 치킨스톡도 준비. 화이트와인 없으면 미림 써도 되는데 미림은 좀 달아서 와인보다는 적게 쓰고 물을 좀 넣어주면 돼.
이정도가 됐으면
토마토홀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반스푼~1스푼
치킨스톡 2스푼
치즈
화이트와인. 한 200~300미리리터 정도 넣은듯해.
잘 섞은 다음 뚜껑 닫고 약불에 30분 끓여.
중간중간 주걱으로 바닥면을 긁으며 저어줘야돼.
30분 후.
불을 끄고 아까 다져놓은 바질이랑 버터 한스푼
이런것도 있으면 그냥 넣으면 돼.
잘 섞어준 다음
큰 볼에 담아 한김 식힌다음
갈아주면 완성이야.
오늘 만든건 2~3인분 정도의 양이야.
나는 이렇게 통에 담아놓고 냉장보관하면서 파스타 만들때 1~2국자씩 퍼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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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렌다. 스크롤 내리면서 막 가슴이 뛰어 - dc App
아 미안 비추 하나 내가 잘못 누른거다 - dc App
미안미안 - dc App
우리나라 토마토 묽어서 맛있는 소스 안만들어지지 않아? 라고 댓달려고 들어왔는데 역시 페이스트를 넣는군
응 넣어야돼. 그래도 이렇게 만들면 뭔가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한번씩 해먹어ㅋㅋ - dc App
맛있어 보인다
다 집에 없는 재료라 ㅋㅋㅋ 구경만 하고 맛 상상하고 간다
와 나였으면 귀차나서 대량으로 만들고 열탕소독한 병에 넣고 저장한다 저건 프레쉬하네
ㅊㅊ
페이스트랑 홀 넣으면 굳이 생토마토 쓰는 의미가 있나 싶은데 그냥 기분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