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접시. 디너한정메뉴인 폭립이랑 씨푸드보일링? 이거 2개 가져왔는데
폭립은 맛있었는데 씨푸드보일링 이건 기대이하였음.
두번째 접시. 원래 뷔페서 피자 안 먹는데 크랩피자랑 고르곤졸라피자 갓 나왔길래 가져옴. 크랩피자 맛있더라. 그리고 애슐리가면 생선살 메뉴 있는데 이건 먹을때마다 평타는 치는 듯.
세번째 접시. 라이브 누들서 가져온 메밀소바. 이거 먹지마셈. 디너 한정 메뉴인 훈제연어 맛있는데 너무 조각을 낸게 아닌가 싶더라. 후토마키는 애슐리치곤 야무지더라.
마지막 접시. 전복 내장 파스타 이거 야무지네. 또 먹고 싶네. 청귤타르트는 내 입맛엔 안 맞았음.
망고 에이드 웰컴 쿠폰으로 꽁으로 받음. 한 1리터 됐는데 다먹음 ㄱㄹㅈㄷ
디너를 혼자갔네ㅋ
같이 가줘
트위터 영상? 그냥 트위터..net 이게 답이다.
알차게 잘 먹었다 난 담주에 빕스 가야겠다
뷔페혼밥 팁좀줘
인자강 ㅋㅋㅋㅋㅋㅋㅋㅋ
튀긴게 안먹었네
먹음
같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