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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해서 고기반찬은 물고기밖에 못먹는데 엄마가 토란국 끓여줬어..
어제 추운데 길에서 아주머니가 토란 팔길래 샀는데 알이 작아서 까느라 애먹었는데 포근포근하니 맛있었어서 담에 또 팔면서 사다가 냉동해놨다가 겨울에 한번 더 끓여먹을꺼래.. 오랜만에 먹는 토란국이라 그런지 맛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