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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파란하늘에 단풍 넘 좋은 와중에
호출 당해서 출근했다가
업무 마치고 서민의 자크셀로스라 불린다는
니콜라스 마이야르 샴팡 들고
후랑스 직송 치즈랑
영업 당한 치즈 하몽 잔뜩 챙겨들고
동료 집으로 가는 길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길래 찍어봤다.
올해도 예쁘게 세팅해주심
샴팡 오픈!
스타터
쪼마난 파이랑 올리브를 설탕에 발라서 어쩌구한건데
맛잇더라.
내가 준비한 치즈1
샴파뉴 지역 치즈인데 꾸덕하이
그리고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음.
단호박스프
밤맛이 나는 단호박이었는데 맛있엇어
브로콜리
매쉬포테이토
전부 니세코에서 공수하신 야채들이었음.
넘좋.
그리고 샤케
시오코-지라고 소금누룩?까지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준비해주심 ㅠ
게살 초밥도 ㅠㅠ
냠냐냠
윙칩 이것도 소금누룩맛
(좀 짰음 큐ㅠ)
디저트로 좋은 감이랑 배 먹고
(감 아주 좋아함)
우롱차랑 과자 내주심.
요건 와삼봉
아몬드가루랑 계피 가루 들어간 무엇
은근허게 달달했고
초코바도 맛잇엇어.
올해는 가볍게 마무리함.
좋은 시간이엇다.
그럼 이만~
다들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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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지당... 와
좋앗어 - dc App
오와우 구경 잘 했어
ㄴㄴㅎㄱ ㄱㅊㅊㅊㅊ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