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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해서 보쌈같이 귀한 음식 배달 안시켜 먹고 엄마가 김장할때 마트가서 흑돼지 사다가 삶아서 먹었어..
엄마가 김장을 2번에 나눠서 하는데 이번엔 한건 묵은지용으로 담근거라서 굴 안넣고 했는데도 맛있었어..
다음달 말일경에 굴사다가 한번 더 해준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