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밥과 탕수육
점심계의 스테디셀러
난 부먹이 좋더라
새벽에 조출이라 나갔는데 힘 써야 할 일이
라 편도에
사발면
든든히 먹고
점심에 또 면식이네ㅎㅎ
이제 부터 바다사나이의 일상이다.
새벽4시 국도변 백반집에서 간단히 밥을
먹는다.
제육이 참 맛있구나
이른 아침밥을 먹은 이유는 낚시를 하기 위
함이지.감성돔철이라 다행히 제법 잡았다.
치어를 대량으로 방류한 탓에 개체수가
크게 늘어난 듯.
낚시 끝난 후 썰어서 먹을까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걍 굴보쌈 먹으러 옴
이틀 후 또 새벽밥상을 받아 든다.
이곳은 경남고성의 한 국도변 밥집
낚시꾼의 도시락과 새벽밥을 책임지는 곳
한끼에 8,000원에 이 정도 인심이면
최고다.
이 날은 일찍 낚시를 끝내고 근처 글램핑장
으로
걍 노을을 보면서 회 좀 썰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
홈피에 있는 사진 가지고 옴
이 날도 고기가 제법 나옴
우리팀은 3명서 10마리정도 잡은 듯
밥 먹고 아버지 생신이라 박달대게 먹으러 옴
해장 또 짬뽕밥
다음날 간짜장
아침밥
아침을 챙겨 먹는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치즈라볶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이유는..
바다 갈 때 뿐임 ㅋㅋ
고기가 이제 다 빠졌나보다.
그래도 뷰가 좋은 곳에 와서
등갈비도 굽고
뒷고기도 굽고
2차로 자담치킨
맵슐랭 먹어봐라 엄청 맛있다
커피한잔하고
카페뷰 ㄷㄷ
또 바다에서 난 것들과 한잔
또뽕으로 해장 마무으리
- dc official App
섬이 가슴 같네 - dc App
아니 어디에ㅋㅋ - dc App
막짤 - dc App
어이거 삭제했나보네 - dc App
아냐 안지웠어 28번 - dc App
라면 싫어하는데, 조출이라 먹는다니까 이유가 와닿아서 좋았다
제일 만만하잖어ㅎ - dc App
@에어라이스 아 잘 봤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휴일이었습니다
ㅊㅊㅊㅊㅊ
국도변 식당이름 뭐냐 - dc App
저 잡은 고기들 다 먹거나 파냐? 남획처럼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