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육고기는 정말 먹는날이 드물어서 엄마가 충무김밥에 굴국 끓여줬어.. 삼진어묵으로 오뎅 볶으면 오징어 데쳐서 초무침하고 석박지 해논거 꺼내서 썰어줬어.. 곱창김에 밥 싸논거 한입먹고 오뎅이랑 오징어 석박지 한입에 때려박아 먹으니까 맛있었어.. 굴국도 시원하고 개운하고 깔끔했어.. 바게트빵은 유명 맛집꺼라고 엄마가 사와서 먹었는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맛있었어..
넌 어머니가 정말 집밥 잘 해주시는거야
매끼 어머니 정성 가득한 밥상 받으면서 흙수저란말 그만쓰지ㅜ - dc App
흙수저라도 밥은 잘먹어야지ㅜ 어머니께서 널 싫어하시니?
디씨에 애미 팔아먹는 관종 찐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홍합탕 내가 싫어하는거다. 비추줘야지 ㅎ
굴이라고! 홍합이 아니라니! 어쨌든 비추다
난 살면서 굴국이란걸 먹어본적 없어서 맛이 상상이 안가 ㅠㅠ
희토류 흙수저 ㅅㄲ
바게트빵 뭐야 ㅋㅋ
가난해서 곱창김.. 가난해서 딱보기에도 본토 느낌 바게뜨.. 가난해서 굴국.. 확 그냥 - dc App
흑희 너무 슬프다
노잼꾸준글 ㄷㄷ
밥상만 보면 될것을 왜 훈수질들을 이렇게 하냐
가짜 흙수저 석박지? 난 저런 단어 첨들어봄 분명 넌 40대 아재일꺼야 대학생은 분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