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48068ff51ee86e74281716a75a27012d5afb7e2211c29de1a97ab2c7bb2

우리집은 가난해서 식탁에 두부랑 계란이 꼭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데 오랜만에 엄마가 두부 지져줬어..
따끈따끈한 갓 지진 두부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었어..
고등어조림은 건고구마줄기 넣고 조려줬는데 엄마가 고구마줄기를 말릴때 껍질 안벗기고 말린거 같다고 질겨서 못먹는다고 하더니 정말로 질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