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식탁에 두부랑 계란이 꼭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데 오랜만에 엄마가 두부 지져줬어.. 따끈따끈한 갓 지진 두부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었어.. 고등어조림은 건고구마줄기 넣고 조려줬는데 엄마가 고구마줄기를 말릴때 껍질 안벗기고 말린거 같다고 질겨서 못먹는다고 하더니 정말로 질겼어..
국에 굴이 들어있는데
ㅐ좆팡 덮으려 연예인 전국민 다털려 예금 증발 초읽기?
오늘은 '쌀이 귀해서' 가 빠졌네? ㅎ
질건거 주는거보니 어머니가 너 싫어하시는듯
아 씹구마줄기는 에반대
두부 튀기듯 구워서 양념장 찍어 먹으면 존맛 ㅋ
점점 대충 쓰는 것 같다? 초심 잃었네
기음갤 아이도루
앤 항상 밥상 보면 정감있더라 대리만족한다 새꺄
기만
흑흑 너무 슬프다
무려 상이 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