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고기반찬은 먹는날이 손에 손꼽혀서 엄마가 꼬막비빔밥 해줬어.. 꼬막 온거 아빠랑 해먹고 내꺼 남겨놨는데 내가 바빠서 못먹으니까 엄마가 냉동에 넣으면 맛없다고 오늘 먹으라 해서 먹었는데 꼬막이 탱글탱글하니 맛있었어.. 배추된장국도 준다는거 자기전에 너무 많이 먹는거 같아서 됐다고 하고 꼬막비빔밥에 샐러드 먹었어.. 맛있었어..
자개식탁 팔아서 식비에 보태자
우리집 가보야..
샐러드 자주 먹네
내가 나물이랑 풀종류 좋아해서 항상 식탁에 올라와..
흑흑 너무 슬프다
나도 오늘 꼬막비빔밥 먹었어 나는 돼지새끼라 꼬막300개 처먹어서 엄마한테 뺨맞음 퓨ㅠ
이 버러지새끼 컨셉 ㅈㄴ 역겨워서 볼 때 마다 비추 박음 - dc App
꼬막 맛있겠다
오늘은 맨트가 너무 길었어..
비빔밥 사진을 올리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