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햄버거 못사먹고 밀가루빵에 엄마가 육전 해줘서 햄버거 만들어 먹었어.. 양배추 채썰어서 육전 올리고 겨자소스 뿌려줬는데 톡 쏘는게 맛있었어.. 한우라고 하더니 육전이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았어..
햄버거가 더 싸다 이놈아
이 사람 송파에 건물 3개있음 중학교때부터 유명했음 올 프라다세트로ㅋㅋㅋㅋ 중딩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프라다에 지우개는 구찌꺼 썼었음
ㅇㅂ
어허 한우라니~
부모님 뭐라도 사다 드려... 꽈배기나 붕어빵이라도...
이 오빠 글은 귀엽게 쓰는뎅 손은 완전 상남자 섹시미 터져
흑흑 너무 슬프다
어어어 손가락 모양이..!!!! - (๑¯ ³¯๑)
불가촉천민 이구나 제발 내주변에는 저런 비슷한 부류는 얼씬거리기 말길
집에서 한우버거를 만들어먹다니 안흙수저인거 같은데
멋진 자개 식탁부터 흙수저 탈락이라구!! 앉은뱅이 교자상 어디갔어 흑흑
패티가 너무얇아 나같았으면 상엎었다 ㅇㅇ
딸기잼도 발라야지
첫짤 딱 보자마자 어 햄버거 각이네 했는데 진짜 해먹었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