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식사에 힘을 주면 가족과 함께 먹는 식사가 아니라 나혼자 쌔빠지게 만들어서 서빙하는 저녁밥이 되더라구여.
주방이 넓으면 온 가족이 함께 만들텐데 좁아터져서 나 혼자 만드는게 더 빠르단게 웃음 포인트.
걍 대충 만들 수 있는 메뉴 위주로 힘빼고 만들었습니당.
마늘빵, 매시드 포테이토, 구운 브로콜리, 보코치니 샐러드, 로스트 치킨, 관자와 전복 파스타, 얼마 전에 만들어서 묵혀둔 슈톨렌.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대충 두시간 정도 걸리네요.
근데 내년에는 전날 연차쓰고 준비해서 좀 각잡고 만들까 싶기도 합니다. 촛불도 좀 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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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
저는 저혼자만을 위해 각잡고 만들었습니다... 좀 현타 옵니다 ㅋㅋㅋ
경험상 먹을땐 괜찮은데 설거지할때 현타가 오지요 ㅋㅋ - dc App
와 아저씨 애들이 크리스마스마다 좋아하겠슈
애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위치 게임 받아서 실컷 하고, 저녁 뽀지게 먹고 해피하죠 ㅋㅋ - dc App
남의집 밥상에 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여..
츄라이 츄라이 - dc App
산더미로 쌓여있는 거 뭔가 했네 오히려 저래서 더 홈파티느낌나 프리한 느낌ㅋㅋ
약간 미국식 시골밥상 느낌이죠 러스틱하게 ㅎㅎ - dc App
눈호강츄 - dc App
양식 좋아요 전 꽃게매운탕같은게 좋아요 - dc App
닭 빼면 줘도 안먹는 메뉴만 있네
역시 cia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