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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병 가지고 놀리는 것 아니다.

힘들어서 병원 갔으면 이미 3기 근처다.
암환자 1차 반응이 '나 암 아니야'하는 부정이다.
환자가 뭐라 글 쓰던지
너희는 악플이나 놀리는 글 쓰지 말아라.
사람이 사람에게 그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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