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도 보면서 심사를 존나 이랬다 저랬다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일관성 없게한다 싶었는데
이번 시즌2는 더 심한듯


안성재: 상대편이 본연의 맛을 잘살려..

백종원: 감자가 너무 팍 튀었다고!!

안성재: 상대편이 식재료를 더 잘살려..

백종원: 아니 감자가 너무 튀어서 놀랐다고!!

안성재: 상대편이 전체적인 조화로움이나 게의 단맛이나 이런게 너무 좋고..

백종원: 아니 근데 감자가



이딴 ㅂㅅ같은 대화 하다가 안성재가 져 주는게 반복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