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쌀이 귀해서 보라색 밥 먹었어.. 엄마가 양배추 찐거에 코다리강정 그리고 비지찌개 줘서 달래장 넣고 양배추 쌈싸 먹었는데 맛있었어.. 코다리강정도 방금 해준거라 따끈따끈하고 바삭바삭하고 매콤달콤해서 맛있었어..
ㅋㅎㅎㅎㅎㅎㅎ 개추 - (๑¯ ³¯๑)
"우리집은 가난해서" 이 멘트 볼 때마다 뒷통수를 팍 갈기고 싶은 충동이 물씬물씬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