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갤에 차 마시는것도 자주 올리는데

차에 입문하려는 기붕이도 있는것같아서

한 번 써보는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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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차나무밭 사진을 태블릿에 띄워놓고

차 마실 준비 ㄱㄱ

(그냥 내가하고싶어서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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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을 붓고

킁카킁카 찻잎 향을 맡으며 향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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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찻잔 옆에 뚜껑달린 놈이 개완입니다

개완 및 차도구를 뜨거운 물로 살짝 달구고

물은 버려주세요


다구 밑에 깔린 네모난 나무판이 차판이고

물은 차판에 버리면 됨


개완에 찻잎을 넣어 쉐킷 후 

뚜껑을 열어 찻잎 향을 다시 맡아줍니다

아까와는 향이 달라졌다는걸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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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졌던 찻잎

안길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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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하면서

간만에 필사책도 꺼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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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썼다가 고쳐주기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12월부터 필사 거의 안하다가

1월1일부턴 다시 시작해야지 <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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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독서도 하려고 책+이북리더기 꺼내봄

읽으려고 본가 가져갔다가 한 장도안읽고,,,그대로 집에 두고왔던 책

엄마한테 택배로 책 부쳐달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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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북리더기도 간만에 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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