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인데 정비도 맡기고 바람도 쐴겸해서

부산 당일 치기로 다녀왔어!!

일단 기장에서 간단히 정비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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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해운대로 쐈다 

금요일인데도 인파가 어머어마 하더라구?

호다닥 사진 한장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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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알리 까지 접수

새벽에 출발해서 그런가 슬슬 배가 고파옴

부산하면 역시 국밥아니겠어?

미리 서칭한 부산역근처 국밥집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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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국밥

안목 (여기도 국밥집인데 미슐랭 1스타 국밥집)

본전돼지국밥 

요 세 군대가 모여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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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끝에 웨이팅이 제일 길었던 본전으로 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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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줄서는 집이라 그런지 혼밥족끼리 붙여주더라...

뭐 이런상황은 익슉하니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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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입갤 (1.1콩)

간이안된 옛날 스타일 국밥

정구지 넣고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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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부산에서 먹어본 국밥중에 제일 맛있었음

김치도 goat

재방문의사 있음!!

오

식후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영도 복천사 방문으로 당일치기 마무리!!

경사 야무지더라구...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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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죽이제!?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