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말엔 초대를 종종 받는다.
현지인 눈에 난 외노자? 일수있지만..
한국 회사 근무중이고 주재원으로 근무중이다.
한국 회사인만큼 현지채용도 있다보니 현채 직원들 집에
종종 초대받는다.
직업은 엔지니어다.
개인적으로 한국은 이제 노답이고..
아마 제조업 대부분은 해외 나갈거 같다.
공대생답게 영어는 잘 못하지만 생존 영어는 가능하고
또 현지인들과 스몰토크 하다보니 영어는 점점 더 는다.
굳.
지나가는 말로 제육이 먹고싶다 했는데 제육과 비슷한 찜닭
삼겹수육
립
이건 약간 한국의 로메인상추? 스러운 맛임.
나가서 하늘에 물 뿌리면 바로 얼어버리고...
또 귀끝과 코끝이 간질거리고 얼굴은 찢어질거같은 추위다
현지 음식 좀 보여줘 푸틴이라던지 토끼나 사슴요리 같은거
푸틴은 안먹어. 토끼요리는.. 예전 독일서 주재원할땐 먹어봤는데 여긴 없더라
고생많다
뭐 꼴같잖겠지만 대한조국 위해 열심히... 산다
현지 교민들이 초대해준거임?
뭐 그렇죠? 현지 채용도 있고 하니.. 언어는 되지만 가능하면 한국 교포들 채용합니다.
ㅆㅅㅌㅊ - dc App
ㄱㅅㄱㅅ
캐나다는 미국영어 씀 아니면 영국영어 씀?
여긴 불어 많이 쓰더라거요 ㅎㅎ
부럽네
한국가고싶네요. 부러울거 ㄴㄴ
요즘 캐나다 인도 이민자들때문에 망했다던데 진짜야?
뭐 토론토는 대마냄새 & 인도냄새 오기진 하죠 ㅎㅎ
왜케 잘해줌
서로 필요하고 또 그리운 사람들이라 그런듯
영하27도는 좀 심한데...
동종업츄 고생이많으심ㅠㅠㅠㅠㅠ - dc App
제조업이 외국에 나갈수 밖에 없는건 맞다, 그러나 외국가서 살면 진정으로 행복한가에 대해서 반세기가 넘은 이민역사를 돌이켜보면 정말 몇몇 특별한 사람들 빼고는 다 후회한다.
곰 조심해 ~ - dc App
영하 27도 철원 군대에서 겪어봤지 노상방뇨 하니 바로 얼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