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일상 차려드리고 싶은데

20대 한남이라 돈도 많이 없고 음식도 잘 못합니다


그래서 대형마트에서 기성제품 사서 해보려는데


갈비찜, 잡채, 미역국 정도 하려고하거든요


미역국은 직접 재료 사서 해보려하고, 나머지 기성품들이 문제인데


보통 저런 제품들이 많이 달달하게 나오는게 특징이잖아요


근데 음식 고수들은 기성품도 다시 요리해서 간 맞추는걸 잘하더라구요


달달하면 보통 어떻게 다시 간을 해야할까요(간장을 더넣는다든지, 소금을 친다든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