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 그리고
감자, 우엉 크림파스타...
재료는
감자와 우엉, 대파, 버터, 치킨스톡, 생크림
그리고
치즈...!!
아는 동생이 이탈리아 거래처에서 선물로 받았다며 가져옴
대파를 버터로 볶다가
감자랑 우엉 볶아주다가 치킨스톡 넣고 끓여~~~
원래 채망에 걸러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귀찮아서 걍 거르기로 함
원래 우엉을 채썰에서 튀겨올리려 했지만...
한눈판사이 우엉을 다태움... 엉엉.
면은 리가토니. 소스가 잘 발려서 맛있다...!!!
미트볼도 만든다.
원래 난 미트볼에 호두나 견과류를 넣음. 그럼 더 맛있거든
근데 건대추도 있길래 걍 넣어봄(넣지마셈 ㅋㅋ)
다진소고기, 돼지고기, 빵가루, 계란, 청양고추, 마늘, 호두,
대추(넣지마셈 ㅋㅋ), 소금, 후추
만약 대추를 사용한다면 양식보다는 달달한 간장조림에 대추고를 넣어 조리는 완자요리 개념이 더 맛있을 듯.
미트볼 나왔습니다. 소스 없이... 짜게!
맛있게드세요~~!!
그치만 치즈가 많이 남았기에 다음날
리코타, 파마산, 모짜렐라 치즈 + 파슬리, 계란, 레몬제스트 소금 후추 섞어서
짜요짜요 만들어준다 헤~~~
리가토니 보다 큰 파케리쓴다 짜요!!!
토마토소스(시판) 깔고 파스타 깔고
남은 속재료랑 파마산 치즈, 로즈마리...
오일도 살짝 뿌릴 걸...
굽는 동안 올리브 무침. 밥도둑이야...!!
땡초, 액젓, 설탕, 고춧가루, 깨소금 넣도 무친 것.
리코타 치즈랑 같이 먹으면 슴슴한 두부에 올린 간장과 같은 맛.
감자전... 채칼 쓰세요~
감자 간것 + 썬 것 + 전날 만들었던 감자우엉 파스타 소스 + 땡초
파스타보다 라자냐 같은 맛
감자전 굽기 이슈, 근데 다들 맛있다고 해줌.
그리고 낙지볶음 칼칼한 거 땡겨서 낙지볶음.
디저트도 함.
커스터드 크림 만들고
그그 냉부해 나왔던 라벤더 숲을 좀 맘대로 만듬
라밴더 넣은 소스, 커스터드 크림 + 카스테라 + 포도잼 + 샤브레 + 호두 + 황설탕 얹은 크림브릴레.
존나 달아서 당뇨걸릴 거 같은 맛인데 맛있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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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