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한국영화에 반감생기더라
지금 넷플에 띄워주는 어쩔수없다도 안보는중
왜냐?
배우가 맨날 똑같음
우리나라의 조폭,정치,북한 뻔한 소재의 한계는 이해하겠는데
ㅅㅂ 배우가 맨날 똑같은놈들인게 말이되냐
지금 배우지망생만 줄서있는게 수만명인데
제작자 입장에선 보증수표같은 배우 비싸게 쓰고싶다곤 하지만
아니 ㅅㅂ 적당히 쳐나와야지
몇개 작품에 쳐나오는거냐?
원빈처럼 적어도 3년~10년에 한번 나와야
희소성이 있고 호기심으로 보게되는거지
시바 한달에 한번씩 쳐나오니
그냥 반감들어서 안보게됨
조폭 얘기하는 거 보니까 안본다는 말에 신뢰도 급상승
일단 재미가없음 그연기가 그연기 돌려막고 돈은 한편당 1억씩 쳐벌고 연기는 잘하는지 모르겠음 시상식도 엄청만들어서 대상이니 최우수상 주는거보면 미국아카데미 따라하는거 같음 차라리 일본애니 중국무협지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