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어제 일 나갔다가 몸 안조아서

조퇴하구 오늘도 쉬는 중ㅠ

근데 밥은 잘머거 ㅋㅋㅋㅋㅋㅋ

만병의 근원 =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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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을 준비해와써

순살 양념게장 무글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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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이 탱글한 게살 좀 보세요,,,,,,

난 이런 캔..? 자주 사먹는거같애

귀찮을때 밥먹기 너무조아

꼬친자라서 꼬막을 젤 자주 사먹는 편

순살게장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게살이 많아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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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은 크게 두숟갈 퍼서 올려주고

김가루는 조금만 넣으려다 쏟았어 ㅋㅋㅋ

이대로 참기름뿌려서 섞지않고 먼저 한입 떠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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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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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엇국이랑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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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티타임 ㅎㅎ

기문 홍차랑 단팥호뻥~

이 사진엔 비밀이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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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한입 크게 베어물고

아!! 사진!!! 하고 찌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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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파스타,,,

이제 진짜 마지막 썬드토야 ㅠ.ㅠ

넘 조금 남아서 고민했워… 그냥 빵에 얹어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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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돼지파스타 만들려구 양많이했오

며칠 전 먹은 오일파스타로 충족되지않았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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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 그게몬데…

돼지그릇에 막 담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은 170도 5분 살짝 데웠는데

빠삭하이 조앗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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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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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턱끝까지 채워 먹음

더이상 안들어가서 남긴 양,,

남은건 몇시간 뒤 달래가 맛있게 먹었읍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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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500g의 위엄

냅다 소기름에 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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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우삼겹 타는거 싫어서 먼저 대충 익히고 덜어놓고

숙주 숨 죽이고 다시 우삼겹넣고

소금간 살짝, 페퍼론치노 조금, 굴소스1

초간단 우삼겹 숙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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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그릇과 밥그릇이 반대인 이유

국그릇에 즉석밥 넣기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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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어렵다

아무튼 알아볼수잇으면 된거 아닐까?

점심먹구 집에서 뒹굴뒹굴중이라 그려봤오


다들 맛밥해~~~~ 잘챙겨먹구 아프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