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와서 몸무게 복귀될거 같은데
옛날에도 저렇게 끊임없이 먹었어?
익명(118.235)
2026-02-09 02:48:00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야식 먹고옴 ㅋㅋㅋ
[2]익명(nanaka9656) | 2026-02-09 23:59:59추천 10 -
이탈리아 와서도 돈에 절어 중식당 포장해와 먹는 인생이 밉다...
[12]익명(80.21) | 2026-02-09 23:59:59추천 4 -
이거 파는 곳 알려줄사람 제발
[3]익명(211.234) | 2026-02-09 23:59:59추천 0 -
곱창전골 존맛
[1]익명(223.39) | 2026-02-09 23:59:59추천 4 -
연어회랑 계란마리~~
[6]다니v(induce5712) | 2026-02-09 23:59:59추천 17 -
ㅋ 버거 개존맛탱 ㅋ
익명(223.38) | 2026-02-08 23:59:59추천 1 -
한효주김 맛있냐?
익명(61.101) | 2026-02-08 23:59:59추천 0 -
은수저 퇴근상
[2]익명(110.14) | 2026-02-08 23:59:59추천 4 -
천하제빵 보는사람?
[3]서울고통공..(ttota) | 2026-02-08 23:59:59추천 0 -
또치찌개
[22]밤숑숑(sky3wind) | 2026-02-08 23:59:59추천 10
걱정을 왜 해주노ㅋㅋㅋ 니가 한심하네ㅋㅋㅋ
아빠집에 갇혀 살던거랑, 빚내서 독립?ㅋ 방 얻어서 빚내서 사먹는거,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냐? 누구랑 같이살면 일단 저렇게 더럽게 쓰레기장도 안돼고, 돈도 못쓰지, 지금은 혼자 아무것도 안하니 맘대로 사먹고 자고 싸고 갤질해서 고소당하고 ㅋㅋㅋㅋㅋ 암튼 가족과 사는거랑 혼자 나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거랑은 비교가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