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미용실 원장님이 

김치도 주고 갓김치도 주고

얼마전에는 엘에이갈비 구워먹으라고 많이 주심

답례를 뭘하지

난 요리를 못해서 

답례를 바라고 주신 건 아닌거 같아서 거창한 거 말고 오다 주웠다 느낌이면서도 너무 저급하지 않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