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김해김씨 경파xx손이라고 불리던거

딱히 신경도 안쓰고 살면서 

종친회는 할배나 할매들만간다고 비웃었는데

저런 인생보니까 나는 존나 귀하게 자란거였구나

근본이 없으니 저렇게도 사는거지ㅋㅋㅋㅋ

갑자기 종친회에 나가볼까 고민중

종중재산 감사합니다 수로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