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격스럽고 너무 맛있네.. 보육원에서 고기먹을일이 없어서


사회 나오고나서도 아예 고기는 생각도 안하고 지냈는데


문득 삶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니까 고기맛이 궁금해지더라..


국산은 아니라도 내돈주고 직접 산 고기를 직접 구워서먹으니까 너무 감회가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