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부모님들 보면 요리책 안보곤

간도 안 보고 눈 짐작으로 하는데도

맛남


나랑 내 동생도 그냥 처음하는 요리도

예를 들면 갑자기 된장국, 짜장면, 참치김치찌개 등이

먹고 싶어서 그냥 처음 혼자 아무것도 안 찾아보고

그냥 이런 것들 들어가겠지 하고

뚝딱 만들어 버림

그런데 남들도 존나 맛있다고 함


식당이나할껄

우리 가족들이 가끔 하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