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초딩이후로 같이 여행도 한번안가고 대화도 없고 어린시절추억없던 유대감 별로없던 부모님인데 여태껏 안가면 내가불효자인가? 라는생각에 명절이면갔지만 막상가봤자 어릴때없던 대화가 갑자기생길일도없고 왕복 14시간운전을 해서 와야하나라는 회의감이듬.. 내가나쁜건가
앞으로 부모 덕볼 거 없는 집이면 뭐 안가도
오 ㄹㅇ?
가고싶으면 가고 정힘들면 전화라도 한통 드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