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동네나 가도 강남보다 훨씬 맛있고 잘나오는곳 많은데 왜 굳이 타지에서 가는지 이해가 안됨  

가봤자 밥먹고 카페갔다가 돌아올거잖아

해외를 못가니깐 겨우 강남이 자기 인생 기준에선 좋은곳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