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바 예약전에 로비에서 해피아워중이라 몇잔 함
스트로베리 다이끼리
삿포로랑 마가리따
포케볼은 그닥..
시간되서 루프탑바로 올라감
바텐더가 친구인데 얘기하니까 오페라뷰 자리로 잡아주더라 ㄷㄷ
옆에는 핀란드 대사있었고
시그니처 마심
말리부가 들어간 밀키웨이
바텐더친구한테 제일 잘하는거로 해달라고함
진 대신 보드카 넣은 애플어쩌구하여튼 맛나요!!
스테이크듀 시켜먹음
사십불인데 기가막힘
맥주도 버억
배고파서 토스트 시켰는데
이 좆만한게 2만원????
맛은 기가막힘
이렇게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주도 저물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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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네
오버클래스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