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못먹게한거
해주신건 저기에 안들어가게끔 만들어주심
근데 거기나온건 거의다 맛있잖아 어떻게 안먹어ㅠ
피부에 좋겠노
성장호르몬 맞는중이라 식단조절해서 더그럼 피부는 원래도 뭐안나는 편이긴함
@ㅇㅇ(110.45) 성장호르몬 왜 맞노
@기갤러1(1.228) 키가작아서... 156밖에안됨
@ㅇㅇ(110.45) 156이면 작긴한데 지금 맞아도 큼?
@기갤러1(1.228) 여자키면 걱정할 키는 아님
@남극물개(180.66) 호르몬 안맞았으면 149였을거임 그나마 맞아서 156까지 큰거 조금이라도 더크려고 성장판 거의닫힌상태인데 호르몬 맞고있는중 외할머니가 작은편인데 외할머니닮음 아빠 177 엄마 165인데 외갓집갈때마다 외할머니가 너무 안타까워함
그냥 시래기 된장국이 최고임
급식나오면 잔반으로 가는메뉴
@ㅇㅇ(110.45) 배가 덜 고팠구나
외동임? 형제들 키는
어바랑 코다리조림 먹으러 갈가
피부에 좋겠노
성장호르몬 맞는중이라 식단조절해서 더그럼 피부는 원래도 뭐안나는 편이긴함
@ㅇㅇ(110.45) 성장호르몬 왜 맞노
@기갤러1(1.228) 키가작아서... 156밖에안됨
@ㅇㅇ(110.45) 156이면 작긴한데 지금 맞아도 큼?
@기갤러1(1.228) 여자키면 걱정할 키는 아님
@남극물개(180.66) 호르몬 안맞았으면 149였을거임 그나마 맞아서 156까지 큰거 조금이라도 더크려고 성장판 거의닫힌상태인데 호르몬 맞고있는중 외할머니가 작은편인데 외할머니닮음 아빠 177 엄마 165인데 외갓집갈때마다 외할머니가 너무 안타까워함
그냥 시래기 된장국이 최고임
급식나오면 잔반으로 가는메뉴
@ㅇㅇ(110.45) 배가 덜 고팠구나
외동임? 형제들 키는
어바랑 코다리조림 먹으러 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