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췌장이 부들부들 떨리고 뱃속안에 구멍이 생긴것 마냥 기운이 허 해짐. 


지금 26살인데 옛날엔 안 그랬거든? 뭐지? 액상과당이 너무 잘 흡수되서 인슐린분비 폭발해서 그런건가?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355ml 4캔씩 쳐마셔도 아무런 느낌 없었음.

참고로 지금 술 끊은지 3년 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