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묵탕 양념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끓여봤는데, 딱 편의점에서 먹던 그 맛이 나더라구요ㅋㅋ
집에서 따끈하게 끓여먹으니까 나름 분위기도 나고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이건 나가사키 카스테라인데,친구가 얼마 전에 나가사키 다녀오면서 사다 준 거예요!
기대 많이 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달고 찐득찐득한 식감이라 제 취향이랑은 조금 안 맞더라구요ㅠ
그래도 선물이라 고마운 마음으로 잘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투썸도 다녀왔어요!
몸이랑 얼굴나온 부분 다 잘랐더니 사진이 이상해졌네여
카페 가서 조용히 달달한 거 먹으면서 이어폰으로 노래 듣거나 책 읽는 시간이 진짜 좋습니다
오는 길에 아메리카노는 실수로 핫을 시켜버려서… 뜨거워도 그냥 참고 마셨습니다ㅋㅋ
메가커피 제일 자주가는데 컴포즈 쿠폰이 있어서 먹었습니당
뭔가뭐가 이름이 메가커피니까 양이 많은느낌 ?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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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나 찍어서올려 - dc App
원래 커피는 따뜻해야 맛있어
투썸케익 맛있었겠다 - dc App
새로 나온 아박도 먹어보고 싶내요.. - dc App
오늘 쌀쌀한데 오뎅 딱
체고의 어묵탕.. 카스테라 체고.. 투썸도 체고 - dc App
체고 ! - dc App
미유쨩 어묵탕 맛있게 잘 끓이네
어묵탕이라고 하다니 !! 오뎅탕이라고하는 ㅂㅅ들만 보다 얼마나 반가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