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느끼한 양식이 땡기는 날이군요.
파스타도 땡기고… 이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번에 만들고 남은 된장 크림에 리조또를 만들고 파스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겠습니다.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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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이렇습니다.

버섯은 느타리, 표고, 양송이 3가지 준비
항정살은 그냥 구워서 같이 먹고 싶었습니다. 
해산물은 미림에 물을 타 해동했고, 오렌지는 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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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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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파를 볶고
(양파의 단맛을 넣고 싶어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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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을 넣어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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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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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와 된장 크림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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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추가하고 밥을 넣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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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걍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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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면 삶아 놓고 면수 남겨 놓은 뒤
고추기름에 아까 항정살 굽다 나온 기름 섞고 간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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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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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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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으로 향 입힌 뒤, 미림과 설탕을 넣어
단맛과 감칠맛을 더하고 청경채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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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넣고 면수 넣고 굴소스로 간을 맞춥니다.







다 만들었으니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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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버섯과 크림 그리고 된장의 조합.. 굉장히 익숙한 맛이 납니다.
버섯이 들어간 된장찌개에 밥을 넣어 짜글이처럼 먹는 맛…
친숙한 맛이라 거부감이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입맛엔 좋았습니다.

파스타는 워낙 제가 좋아하는 파스타다 보니 굉장히 맛있게 먹었고
굴소스가 들어가서 입에 쫙쫙 달라 붙는 맛입니다.
먹다 보니 볶음짬뽕과 거의 유사한 맛이 나는데 이 또한 친숙한 맛이라 거부감이 적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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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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