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좀 강한 온도로 익혀서 껍질이 크리스피해짐 메쉬에 올려서 공중에서 익혔다보니 껍질을 칼집내지말고 바닥으로 배치했어야 기름기가 껍질을 타고 흐르면서 촉촉했을 듯 기름은 감자라도 있었으면 볶았을 거 같은데 그냥 버릴 듯
ㅇㅂ
오리고기는 늘 기름이 아까워 좋은 기름이라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