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갤에 니들끼리 소설쓰고 악담하고 낄낄대고 잘 살아 봐. 오랜만에 왔는데 니들한테 떡밥거리 주기싫음. 니들한테 그런대우 받으면서 여기서 글 쓰고싶지 않아. 이런 내가 열등감 잇겠냐? 인정할건 인정해내 체력이 안따라줘서 더 열실히 못하는게 분한거지개병신유동새기들아 뇌에 제발 정확히 새겨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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