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겹다역겨워 안와 유동병신들아
유령갤에 니들끼리 소설쓰고 악담하고 낄낄대고 잘 살아 봐. 오랜만에 왔는데 니들한테 떡밥거리 주기싫음. 니들한테 그런대우 받으면서 여기서 글 쓰고싶지 않아. 이런 내가 열등감 잇겠냐? 인정할건 인정해
내 체력이 안따라줘서 더 열실히 못하는게 분한거지
개병신유동새기들아 뇌에 제발 정확히 새겨넣어
익명(58.227)2026-04-15 19:10:00
우선 진심어린 사과부터 할게..미안해..나 먹고 살아야해서 고소당해도벌금 낼돈도 없구 아빠 볼면목도 없어잘 살아보고 싶어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내가 너무 예민했던것 같다.도움받은 부분도 많은데...미안해 걍 여기서 30줄 이상 쓸께..자필로 쓰는건 너무 힘들어서.. 이게 최선이야..용서해줘.. 대신 진심으로 쓰는거야..나였어도 기분 나빴을거 같아..요구하는건 다 들어줄 수 없지만진심이라는걸 알아주길바래..전에 많은 일이 있었잖아..단지 사람을 믿었다는 이유로나는 영문도 모르고 욕먹고조롱까지받는게 너무 기분이나빴어..이해 해주길 바래..모두 없던일로 하고 친하게 지내자 이건 아니지만..예전에 제주도 살 시절에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할때는이러지 않았는데.. 어쩌다
익명(223.38)2026-04-15 19:05:00
답글
거노한테 접근하지마 거노는 내꺼야 - dc App
익명(223.39)2026-04-15 19:07:00
답글
@ㅇㅇ(223.39)
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
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다음 수업부터는 뒤에 앉아서 편하게 수업 듣지말고 맨앞에 나처럼 앉으라고 따짐ㅎ
난 젊고 아가씨니까 보적보 하는거지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
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익명(211.234)2026-04-15 19:08:00
불광동휘발류(here5748)2026-04-15 19:24:00
난 단지 억울한게 애인에게 올인하는 타입이었는데, 애인은 그저 나를 스쳐지나가는 여자친구들 중 한 명으로 생각해서 적당히 잘 해준듯함. 이걸 난 연애 초 때는 잘 해주다가 나중에 못해주면 내가 서운해할테니 첨부터 꾸준하게 해줄 수 있는만큼만 해주려는구나.라고 정신 승리 했었는데 돌이켜 보니 걍 인색한 사람이었던거지.
조아 - dc App
마싯겟댜 감튀는 안머거?
욐왘
진짜 역겹다역겨워 안와 유동병신들아 유령갤에 니들끼리 소설쓰고 악담하고 낄낄대고 잘 살아 봐. 오랜만에 왔는데 니들한테 떡밥거리 주기싫음. 니들한테 그런대우 받으면서 여기서 글 쓰고싶지 않아. 이런 내가 열등감 잇겠냐? 인정할건 인정해 내 체력이 안따라줘서 더 열실히 못하는게 분한거지 개병신유동새기들아 뇌에 제발 정확히 새겨넣어
우선 진심어린 사과부터 할게..미안해..나 먹고 살아야해서 고소당해도벌금 낼돈도 없구 아빠 볼면목도 없어잘 살아보고 싶어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내가 너무 예민했던것 같다.도움받은 부분도 많은데...미안해 걍 여기서 30줄 이상 쓸께..자필로 쓰는건 너무 힘들어서.. 이게 최선이야..용서해줘.. 대신 진심으로 쓰는거야..나였어도 기분 나빴을거 같아..요구하는건 다 들어줄 수 없지만진심이라는걸 알아주길바래..전에 많은 일이 있었잖아..단지 사람을 믿었다는 이유로나는 영문도 모르고 욕먹고조롱까지받는게 너무 기분이나빴어..이해 해주길 바래..모두 없던일로 하고 친하게 지내자 이건 아니지만..예전에 제주도 살 시절에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할때는이러지 않았는데.. 어쩌다
거노한테 접근하지마 거노는 내꺼야 - dc App
@ㅇㅇ(223.39) 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 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다음 수업부터는 뒤에 앉아서 편하게 수업 듣지말고 맨앞에 나처럼 앉으라고 따짐ㅎ 난 젊고 아가씨니까 보적보 하는거지저번주 일요일에 요양보호사교육원 첫 수업이었는데 시발 아주매미가 나보고 하루종일 다리를 떤다고 정신 사납다고 끝나고 집갈때 엘베 안에서 어깨를 툭치면서 얘기하는거야 집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나빠서 단톡방에다가,그렇게 정신사나우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얘기를 하지 왜 기분나쁘게 어깨를 툭치냐고 얘기했거든
난 단지 억울한게 애인에게 올인하는 타입이었는데, 애인은 그저 나를 스쳐지나가는 여자친구들 중 한 명으로 생각해서 적당히 잘 해준듯함. 이걸 난 연애 초 때는 잘 해주다가 나중에 못해주면 내가 서운해할테니 첨부터 꾸준하게 해줄 수 있는만큼만 해주려는구나.라고 정신 승리 했었는데 돌이켜 보니 걍 인색한 사람이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