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라도 음식이 맛있다는데 정작 전라도음식은 현대음식의 정수인 프랜차이즈화 조차 되지 않음
(현대사회에서 어지간히 ㅍㅅㅌㅊ면 모든 나라에서 프랜차이즈 진행함 자본주의 불변법칙)
2. 미슐랭 가이드 없음
이건 빼박임 인증인게 전라도 음식 맛있다면 미슐랭 가이드 인증있어야하는데 국내 미슐랭가이드 있는곳 서울과 부산밖임
3. 사실 현대 사회에서 진짜 맛있는 곳은 전문적인 셰프들이 꽉잡고 있고 이것은 자본이 모여드는 큰 도시에 모여듦
자본에 따라 주위에 번화가와 식당이 조성되는건 당연한 흐름인데 이걸 부정함
4. 전라도가 잘하는 말이 곡창지대썰과 평야썰인데 사실500년전 음식을 지금 먹지도 않고 외식문화가 본격적으로 발전한건 80년대라 전라도가 주장하는 부분이 퇴색될수 밖에 없음
전라도 음식 맛있다 =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인 이유
익명(211.235)
2026-04-27 22:54:00
추천 56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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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도 못들어가는 전라도
원래 전라디언들이 선동,세뇌 잘함
서울이짱임
맛있는 음식 잘먹고 조폭도 많음
경상도 음식이 더 맛있음
글쓴이 주장이랑 별개로, 내가 듣기로 미슐랭 빕구르망은 서울이랑 부산에서 일정정도 돈주고 해달라고 해서 하는거로 알고있음. 그렇게 하기 전에는 부산에 미슐랭 식당 한개도 없었음.
기사 찾아보니까 부산시에서 작년에만 미슐랭에 8억 줘서 시의원들 비판받았네
내일로 다녀오니 맛있긴하던데 뭔가 밑반찬이나 한식백반 전반이라 지역명을 딱 들었을때 이게 대표음식이다 하고 딱 떠오르는게 잘 없긴하네 전주 비빔밥 정도 말고는
잘은 모르지만 정의롭고 잘은 모르지만 좋다는 식으로 프레임 작업치는게 저짝 특이라
이거 맞음 실제로 그런 가스라이팅이 왜 통했냐면 서울을 비롯해서 각 대도시지역으로 잠입한게 전라디언들임 그 전라디언들이 지들끼리 타지에서 끌어주고 밀어주고 ㅇㅈㄹ하면서 존나 전라도음식이 맛있다 가스라이팅한거 산업화를 거쳐도 전라도는 농업중심의 사회라 일자리가 없어서 전부 서울,부산,울산같은 당시 산업발달한 지역으로 이주해서 거기서 알까고 살다보니 설라도,부라도라는 말이 생길정도
조곤조곤 나긋나긋한 서울말이 사라지고 현재의 말투로 바뀐것도 전라디언의 유입으로인해 그 말투가 사라짐 전라도 사투리쓰다 서울살면서 거기 현지화할려고 말투가 바뀌다보니 지금의 서울말이 된거 실제로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사투리중에 젤 교정하기쉬운게 전라도 사투리
본문 맞는거같음 광주 갔을때 전라도만의 특색이 있는 음식 뭐가있나? 싶음 모르겠음 전라도 유일 광역시면 거기로 뭔가 수렴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냥 다른도시랑 똑같음 상추튀김? 그냥 튀김 상추에 싸먹는 변형된 식습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다큐보니까 미슐랭3스타 아저씨가 전라도 사찰가서 장 담구는거 배우고 그러던데?
우리나라 음식 핵심이 장이라고 그거 배워서 자기 식당도 그런거 위주로 하더라
이 꾸준글은 아직도 살아서 돌아다니네
거기 시고 달아. 음식이 투박하고 손이 덜 가면 맛없다고 생각되어 양념 이것저것 첨가하는
전라도 음식은 양념이 너무 과한 것만 조절하면 사실 매우 훌륭한 음식들이 많다. 애당초 지금 한식의 감칠맛을 중요시하는 문화 자체가 전라도에서 출발했고. 전라도 음식이 젓갈을 많이 넣고 양념이 센 것도 그 감칠맛을 최대한 올리려고 그렇게 하는 거다. 물론 동의하지는 않아. 하지만 전세계 음식에서 유독 감칠맛이 부족해서 토마토든 뭐든 엄청나게 쓰는데도 그 결과물이 시원찮은 반면에, 전라도에서는 이걸 MAX치까지 올려놨지.
꼬막 조림같은 거 먹어봐라. 꼬막 특유의 향과 감칠맛은 그대로 느껴지면서 양념의 맛도 느껴진다. 내가 여행하면서 먹어본 전라도 음식 중 탑티어 안에 들어간다.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하는 건 해산물들이네
무엇보다 전라도에서 먹던 게 전국으로 퍼진 고구마 순 김치나 나물. 이거 진짜 맛있다. 껍질 까는 게 힘든데, 먹기 시작하면 진짜 금방 먹어서 허무한 음식이라는 말까지 있는 거다.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필요없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채소 반찬이 고구마 순이다. 그런데 이 맛있는 걸 타 지역에서는 소 여물로 쓴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완전 전라도 식으로 한 음식에서 과한 양념과 젓갈만 자제하면 전세계 어디서나 먹힐만한 음식들이 많다. 지역감정에 쌓여서 진짜 보물을 그냥 지나치는 실수는 하지 마라
싸여서*
전라도쪽 음식은 프랜차이즈화 하기에는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기가 힘들어. 그리고 공수가 너무 많이드는 종류의 음식들이잖니?
서울에 올라온지 8년째인데 진짜 울산 부산 청주에서 먹던거보다 평균적으로 맛대가리없음. 전라도는 어릴때 종종 전주 군산갔는데 맛없던기옥은 없음
맛있는게 프차화가 안되니까 지금 허겁지겁 프차 법 죄다 뜯어고치고있는건데 뉴스도 안보고 사나 얜
사실 서울 음식점이 전라도보다 맛있지 - dc App
전라도 음식이 옛날 부터 맛있었으면 조선 시대 기록에 있었겠지. 그냥 최근에 만들어진 얘기지. 음식이란 게 가장 개인적 편차가 크고 입맛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수도권이나 지방 맛 있다 곳 가 봤지만 솔직히 우리 동네 음식점이나 큰 차이를 모르겠던데. 추천하고 같이 간 친구가 여기 맛있지 그러면 그냥 예의 상 그래 하는 거지.
예전엔 맞는말이었음 전라도가 호남평야같은 곡창지대 대지주들이 많았어서 과거엔 부자들이 많은동네였음. 그러니까 자본주의 논리로 음식같은것도 굉장히 발달했고 ㅇㅇ 그런데 일제시대 이후 산업화 진행되면서 사실상 서울이 자본중심도시가 돼버림. 이 다음부터는 본문대로 서울이 가장 맛집이 된거고. 요약)전라도 음식이 맛있다는건 조선시대때나 맞는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