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헬싱키로 이동
주전부리
연어 밥
저 IPA 신상인데 맛있더라
짐 풀고
단골 식당
새우찜
새우구이
서대 스테이크
크레페
담날 호텔 조식
저녁 피자 1인 1판
배터짐ㅋ
펍가서 2차
호텔 조식
출근
구내 식당
회사안 까페
저녁먹으러 아르메니아 식당, 보드카 맥주로 시작
연잎 비스무리한거에 싸서 찐 고기 만두
난 갈비탕ㅋ
2차로 펍
담날 해장 쌀국수 그나마 여기가 제일 저렴 22000원ㅋ
조식
일하는 자리
점심 구내 식당
저녁은 사우나
저 돌에서 증기가ㅋ
사우나 뒤 저녁
관자 냉체
티본 스테이크
즐겁게 먹고 마시고 ㅋ 2차 3차 더감
내 후식, 에스프레소 + 그라파
점심 구내식당
저녁은 헬싱키 최애 식당
굴 조지고
코스켄코르바
캐이버들
살미야키 보드카
캐비어 파스타
트러플 파스타
술먹다가 힘들어서 들린 케밥집서 이시칸데르
귀국하면서 네덜란드 상공에서 보이는 튤립 밭 ㅋ
이쁘더라.
- dc official App
이 앰뒤진 45살 븅신새끼는 일거수일투족 쳐올려서 관심구걸하네 ㅋㅋ 와이프랑애새끼사진도 쳐올리는 관종틀딱장애인새끼ㅋㅋㅋ - dc App
ㅇㅂ
몸은 조선에 있는데 왜 정신은 핀란드로 출타한 거죠?
대기업추 - (๑¯ ³¯๑)
블리니 만들어서 캐비어 싸악 발라먹고싶다 ㅋㅋ
부럽습니다.
방구석세계여행 ㄱㅅㄱㅅ
하 이거 참 대리만족 너무 좋습니다 - dc App
슈퍼셀 다니시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