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올만에 파스타 땡겨서 까르보나라 해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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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집오다 꽃 이뻐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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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샐러드도 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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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만 분리해주고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랑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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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레나 판체타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니 베이컨으로

오리도 같이 잘라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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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레 판체타 없는 시점에서 넌 정통 파스타가 아니다 

이딸리아 사람들 미안해 스파게티면 반갈할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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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좀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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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흰자에 페코리노 뿌리고 베이컨 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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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식으로 흰자 오믈렛으로 먹으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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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소스 보울에 넣고 걍 익힌 면만 넣고 

비비면 이쁘게 나오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팬에 

그대로 소스 붓고 강불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노른자 소스질감 조절하는 테크닉이 

까르보나라의 핵심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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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 질감

순식간에 계란이 익어버리기 때문에

항상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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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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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좔좔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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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랑 페코리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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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와앙하면 개 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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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맛있었다